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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기적 SKY IM-U510S 듀퐁폰

마늘 |2009.12.08 16:04
조회 1,714 |추천 0

 

 

 

 

 

스카이 붐붐폰입니다.

3년정도 썼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보입니다.

소리도 잘 안들립니다.

A/S도 몇번 받았습니다.

더이상 A/S 받기에는 무리입니다.

눈치가 보입니다.

가는귀가 먹었습니다.

소리까지 잘 안들리니 속이 타들어갑니다.

핸드폰을 바꾸기로 합니다.

011번호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2G핸드폰을 사야합니다.

3G로 바꾸면 번호를 010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싫습니다.

2G핸드폰 중 마땅한 것을 찾아봅니다.

마침 듀퐁폰이 발매되기 이전입니다.

스카이입니다.

전과 같은 핸드폰 브랜드입니다.

문자보내기도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후배의 강남구 대리점에서 하기로 합니다.

아직 시판은 되지 않았습니다.

금장 듀퐁폰은 비쌉니다.

11월중순에나 받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무리입니다.

일반 에디션으로 예약합니다.

 

10월19일.

 

 

 

듀퐁폰이 도착합니다.

오래간만에 바꾸는 핸드폰이라 설레입니다.

신해철의 <설레이는 소년처럼>이 생각납니다.

 

 

종이케이스를 벗기니 하드케이스가 나옵니다.

 

 

안에는 듀퐁폰이 들어 있습니다.

신이 납니다.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각인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줄을 당겨 핸드폰을 빼냅니다.

 

 

멜론 음악 쿠폰이 들어있습니다.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도보여행과 자전거 여행을 많이 다닙니다.

핸드폰 네비게이션은 무척 유용합니다.

 

 

설명서는 두껍습니다.

두꺼운 책은 쉽게 졸립니다.

그래도 핸드폰을 사용하기전 꼼꼼히 읽어둡니다.

 

 

부속물이 많습니다.

 

 

충전어답터입니다.

 

 

충전기가 있습니다.

베터리도 두가지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핸드폰을 켭니다.

눈이 부십니다.

손으로 눈을 가립니다.

 

 

티로고가 뜹니다.

함께 나오는 소리가 기분을 맑게 합니다.

 

 

시계가 보입니다.

 

 

강남구 대리점에서 보호필름을 붙여서 보내주었습니다.

외관은 깔끔합니다.

무엇보다 가벼워서 좋습니다.

작은것도 장점입니다.

 

 

이어폰의 외관은 좋습니다.

음질테스트는 아직 못해봤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용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습니다.

연결은 어렵지 않습니다.

연결을 합니다.

음악을 들어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한쪽 귀로 들어야만 합니다.

오래들으면 귀가 아픕니다.

귀가 아프면 이비인후과를 가야합니다.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어릴때 안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펜도 들어있습니다.

깔끔합니다.

핸드폰과 잘 어울립니다.

 

 

슬림합니다.

전 핸드폰을 사용할 때 고생이 많았습니다.

스피커 볼륨을 체크합니다.

새 제품입니다.

소리는 쩌렁쩌렁합니다.

 

 

이어폰과 충전등을 할 수 있습니다.

단자가 하나로 통합된 점은 편합니다.

 

 

후면도 깔끔합니다.

무늬없는 블랙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베터리의 크기는 작습니다.

 

 

미리 8GB SDHC 메모리를 사두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팟 터치는 크기가 큽니다.

당분간은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을 듯 합니다.

 

 

충전용 어답터는 불편합니다.

늘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도 새 핸드폰은 좋습니다.

힘이 납니다.

한달하고 하루전인 11월 18일에 분실합니다.

20일에 다시 찾습니다.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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