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내나라 내 민족을 극진히 사랑했기에,
대 바벨탑 예수 로마 왕국으로부터 대한국민을 구원기 위해
옛뱀 마귀 예수의 소굴로 들어간 나 정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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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천하 만민의 구원을위해 모든 십자가를 짊어진 채,
예수에게 영혼이도륙당해 영적 팔다리가 도끼로 잘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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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이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 스스로 영락기도원 소나무 절벽에서목매 달고 뛰어내린 나 정기우의 인신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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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 정기우는 정의로왔기에 목매달고 30분 피를 토하고
혼절했어도 죽음을 이기고승리,
부활하여 승천한 새 하느님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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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서 참 십자가의 도의 출현하였나니,
온 인류의 대속 희생으로 말미암아,
내자신 새 창세기의 개벽주로서 새 하늘 새땅 새인류의 영생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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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온 우주 별나라를 관장하는 새하느님된 신분으로,
이제 비 구름 바람 벼락 으로 전세계 예수왕국 바벨탑을 짓부셔
로마교의 흑십자 철십자가에 예속된
사로잡힌 물고기 처지 기독 신자들을 해방시킬
대 심판의 예정을 2009.12.8 오늘 부로 드뎌 선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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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세상나라 모든 마귀를 때려잡는 나 正導靈 하느님의 유래와 연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