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로 문을 두드리는 중.gif
그깟 사복간지 쯤 준케이에게 넘겨준 우리 옥간지..
오디션때 그는 아빠 셔츠 한장을 빌려입고 나왔죠 ..
얼굴과 키로만 충분히 붙을 수 있을꺼라 생각 했거든요 ..
우리 택연이는 오디션을 보러가서 열심히 열창을 했지요
하지만 ....
우리 쿠느님은 이미 ....
노래해보실래요?.jpg
안되네 ...
그럼 춤을 쳐 볼래요?.jpg
음- 됐어요 ..
그럼 모델포즈하나 해볼래요?.jpg
+_+
@_@
이렇게 .하면 될까요?.jpg
그쪽에서 전화 오면 받지말아요.jpg
이미 쿠니는 JYP.jpg
떡고님 ....감사해요 ..
풋풋한 쿠니와 택연이
이떄가 2005년인가?
무튼 둘다 풋풋한 고딩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