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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故장자연 성상납 양심 고백과 한겨레 기자의 프락치질

통일소망 |2009.12.09 15:24
조회 2,320 |추천 4

한겨레 기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 공론화를 감추려는 자신의 비겁한 행동이 밝혀지자

한겨레 기자의 삽질을 밝혀낸 통일소망아이디를 이용금지를 시켰습니다.

계속 올려질 자료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언론은 신뢰성과 공정성이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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