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매거진 1'의 '비포 앤 애프터' 코너에서는 '성형돌'의 실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오는 11일 방송될 '매거진 1'에서는 최정상 걸그룹 멤버들 중 성형수술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미모로 거듭난 케이스를 살펴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엉덩이 춤'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성형 수술을 받기 전과 후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구하라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르게 예쁜 외모의 소유자였지만 데뷔를 앞두고 연습생 시절,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또 '시건방춤'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역시 성형돌이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얼마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멤버들 모두가 성형수술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신인시절의 사연을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나르샤는 "처음에는 얼굴 없는 가수 콘셉트로 데뷔를 했다. 얼굴이 없을 정도로 우리 외모가 이상하지는 않았는데.."라며 "데뷔 후 멤버들 모두가 성형수술을 시작했다. 한 달에 눈 한번 찢고 주사 한 대 맞고.. 우리들 스스로가 얼굴을 만들어갔다"고 당당히 고백했다고.
브아걸은 성형 수술을 통해 조금씩 달라진 결과, 프로그램 섭외도 많이 들어오고 팬들의 관심도 늘어났다는 전언.
이외에도 대표적인 '성형돌'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매거진 1-비포 앤 애프터'는 11일 오후 2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