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하신다면서.ㅋㅋ
가서 교사 질인 하면서
여자 꼬셔서 살던가
또 경리여자처럼.임신이나 시켜서 살던가.ㅋㅋㅋ
너희회사에 경리지?
그때 니가 말한,.ㅋㅋ
어련할까.ㅋㅋㅋ
그렇게추잡스럽게 살면서
골방에 갇혀서
꺠끗한척
불쌍한척.
여러사람 교모하게..보내고
고집 부리고
꼬투리 잡ㄱ..ㅋㅋㅋ
사기치고
거짓말하고
여자들과 언니하면서
온라인에서...사기 치더라.ㅋㅋ
만난다면서?
게임하다가 만났다면서.
지랄이셔
너의 인생 스토리가 훤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