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려대공대1학년학생입니다
신소재공학부이구요
정말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른채로
공대가 취업도 잘되고 좋다 이말에 귀가 팔랑거려서
고대 공대 입학했습니다
근데 아까 기사를 보니..
공대생 암울한 현실?? 뭐이런 내용이더군요
40중반이면 다 짤린다 닭튀겨야한다 등등
걱정되네요..벌써부터
학부만 졸업하고 취직을 하려고 들지,
군대다녀와서 석사까지 마치고 취직을 할ㅈㅣ도 아직 결정이 안된상태인데..
나름 고대도 명문대인데
이런 고대공대나와서도 현실이 이와같나요..?
그리고 증권,금융쪽에서도 공대생이 업무능력이 좋다고 조아라한다는 소리도몇번들었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좀해주실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