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인화 |2009.12.11 08:11
조회 88 |추천 0

지금 내리는 이 비와 함께

계산기 두드리는 내 머리

상대방을 의심하는 내 마음

모두 흘려 보냈으면 좋겠어.

 

그래서 이 비가 그치면

깨끗하고 순수한 나만 남았으면 좋겠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