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걸어가는 킬러 빅-
그리고 그 뒤를 쫒는 현준-선화!
현준이랑 선화는 미친듯이 뛰는데도 왜 빅을 못잡음?
저번에도 총만 겨우 쏘더니ㅋㅋ
바바리코트 카라 한껏 세우고
유유히 걸어가는 빅
그리고 귀신같은 기억력으로 빅이 간곳을 찾아서
뒤쫒는 현준-선화
거리 차이도 얼마 안나보이는데
헉헉대면서 뛰어가도 못잡는 현준ㅋㅋㅋ;;
결국 빅이 차에 타는 모습만 물끄러미...
급격한 체력저하..
나이탓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중 현준이랑 빅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궁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