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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쎄신

김준현 |2009.12.13 14:24
조회 105 |추천 0

하드고어 스플래터 마샬아트무비?

뭐 대충.

성룡이 한국말 하는 것보다 지훈이가

영어하는게 낫다.

헤이! 아메리깐 브라덜들!!

영어액센트가 문제가 된다면 다른건

다 좋다는 뜻?  비의 헐리웃 대선배인 아놀드 주지사도

코난,코만도 같은 영화에서 어색황당한 발음을 지적 받은바 있다.

그러나 나중엔 그 오스트리아식 억양이 그만의 매력이 되었고.

 

성룡의 뒤를 이을 거물급 아시안안 스타의 신고식쯤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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