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실체
최승희는 NSS에서 팀장이다.
현준이 NSS로 오기전 사전 조사를 담당했었고, 그후 현준과 사랑에 빠졌다.그러다 갑자기 18회에서 현준에 대한태도가 확 변해버려 놇라게 한다.
망월여행중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 외출을 해서 사라진것이다.나중에 알은결과 백산의 아지트에 감금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백산과 사우는 승희를 지키기위하려 조직의 핫라인을 가동하며 집착했다. 이에승희는 백산을 편하게 대한다.
또한 아이리스 파일에서 나온승희에 대한자료는 삭제할것을 진사우에게 은밀히 지시한다. 백산이 현준에게 한말"너는 금단의 열매를 먹어서 그에대한 벌을 받고 있는거라고 한다" 그금단의 열매는 바로 최승희다.또한 백산이 진사우에게 은밀히 시켜서 제거하라고 한 파일은 바로 아이리스 제거대상자의 파일에 올라온 일명 아이리스요주의인물을 암살하라는 제거대상자 파일 이었다.거기에서 백산이그렇게 지키고 싶어하는 금단의 열매를 지키기위해서 였다.
{최종적인 18회줄거리내용}
최승희는 아이리스가 아니다. 확실히 알수있는점은 김선화가 메인서버에 접속했을때 아이리스가 지목하는 요주의인물의 대상에서 나왔다. 이말은 최근 아이리스가 최승희를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최승희를 지목했던 것이다. 김선화는 이사실을 알고 철영이 남북정상회담 회의추진을 위해 남조선으로 간다고 했을때 김선화도 같이 동행을 했던것이다. 김현준과 최승희를 구하러 가기위해 자기 자신이 희생할 목적으로 동행을 한것이다. 이를 알리없는 철영은 김선화와같이 남조선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이리스로 추정되는 사람들 2명을 몇몇 의심헤본다.
백산과 진사우가 국정원에 수감되있는걸 알면서도 왠지모를 정체의 남자랑 계속 전화통화를 주고 받았던점, 대통령과 바로옆에 있는 김미영을 의심을 해본다. 김미영은 결론적으로 아이리스다. 그예를 하나 뽑는다고 하면 김미영과 전화한사람은 바로 양미정을목을 꺽이게하여 잔인하게 죽인 탑과 내선연락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번째는 지금 NSS 새로 부임해있는 국장이다. 그서버 보안카드는 1등급인 사람이 아니면 보안카드를 풀지못하는 보안암호카드이다. 그런 보안 암호카드를 1등급도 안되는 사람에게 버젓이이 보안등급이 3등급 도안되는 사람을 그렇게 쉽게 보안카드를 쉽게 손에 쥐어줬다는 점이 의심을하기에 충분한 요소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차량 폭파사건에 대해서다 이날도 요주의 인물로 배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바로 김미영을 우리는 주목해야한다. 차량이 폭파하기전김미영은 차량에 탑승하지 않고 계속 탑이랑 내선연결을 주고 받으면서, 실로 은밀하고 잔인한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바로 청와대비서실장인 정용준 비서실장을 차량폭파사건으로 암살할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차가 폭파하지않으니까 계속 불안한듯 계속 탑과의 지속적인 내선 연결은 계속되었다. 기사가 차를 시동을 걸려고 하는 순간 이둘의 계획대로 치량은 폭파하였고,청와대 비서실장은 그자리에서 한줌의재로 변한다. 이때김미영은 안도의 한숨을 쉰다. 바로 옆으로 지나가던 김현준과 김선화는 이장면을 목격하고 탑을 추적하게되는데..... 정현준 비서실장을 차량 폭파사건으로 대통령을 향한 암살계획은 은밀하게 진행이 시작된다.아이리스의 은밀하고 잔인한계획은 다시 반환점을 돌면서 다시 원점에서 만나게 된다. {19회 20회 마지막까지 줄거리 부분도 계속 들려 드릴께여 제홈피 많이 사랑해 주세여^&^}
‘아이리스’ 핵테러 다음 목표는 대통령 암살! 과연 성공할까?
아이리스 조직은 남한의 핵테러가 실패로 돌아가자 대통령암살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아이리스 조직원 백산(김영철 분)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연출 김규태 양윤호) 18회에서 진사우(정준호 분)에게 대통령 암살 계획을 밝혔다.
백산과 진사우는 자신들이 아이리스 조직원이란 사실이 들통나 국정원에서 수사를 받고 있었지만 아이리스 용병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두사람은 아이리스 조직에서 마련해준 새로운 아지트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막을 새로운 음모를 모의했다.
백산은 남한의 대통령 조명호(이정길 분)가 남북정상회담을 포기하지 않자 진사우에게 “정상회담을 강행하려는 자를 없애야 끝이 난다”고 대통령 암살 계획을 둘러 표현했다.
아이리스 조직은 민간 국제 군사기업과도 연계돼 있다. 백산은 최소의 병력으로 암살을 실행할 수 있는 계획에 들어갔으며 모든 작전 지시는 진사우가 맡게됨을 공표했다.
북측 박철영(김승우)는 아이리스 조직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청와대 비서실장 정형준(정한용 분)에게 알렸으나 정형준은 아이리스의 차량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은 남겨 놓고 있지만 풀리지 않은 의혹들이 가득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