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면 죽는다.
더 무서워 진 거 알지??
니들 둘 약속. 잘 기억해~!
니 핸드폰 문자 메세지 하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스스로 알지?
난 무서울게 없는데..
넌 잃을 게 많아서 무섭겠다.그치??
니가 한 짓. 니가 뭘 했는지.. 똑똑히 기억하니?
마지막 말. 잊지마.
덕분에 신림동에 안 가는 거 잘 알겠지?
너 그리고 니네 가족.
잊지마. 니 덕분에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
난.. 너처럼 그렇게 쉽게 드럽게 남한테 피해주면서 안살아.
돼지야.. 그렇게 자신 있음 나타나 볼래??
난.. 니 앞에 이제 당당한데^ㅡ^
돼지야... 니가 한 짓 스스로 돌아보렴..
니가 얼마나 더러운지.. 돼지야...
내가 왜 이렇게 쓰는 지 아니??
니가 술자리에서 이미 다 까발리고 다녔겠지??
그럼.. 난 어디로 찾아가면 될까?
니네 형 돼지는 아직 그 자리에 있니?
홈. 마트에서 나 없을 때 거짓말로 제대로 한 판 떴다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집 은소녀와 그 친구들.
니 그짓말과 함께 시작된 많은 일촌거절들.
니넨 좋겠다. 그렇게 쉽게 살아서...^^
아~!! 가장 친했던 친구를 잊고 있었네.
동생이 죽었다고 장례식까지 갔었는데 말을 아주 이쁘게
해서 날 제일 힘들게 했던 미아리에 사는 친구야.
나는 2년 동안 생각했어.
그 말의 의미들을... 니들이 한 그짓말로 인해
잃어버린 내 2년을 어떻게 갚아줄래??
어쩜..그렇게 쉽니??
니들의 단체 생활은 참으로 오묘하구나.
그래서?? 내가 니들과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 기준은 더 선명하고 명확해졌는데...
거짓말이 판치는 니들은 어떠니?? 니들 삶의 열매는 뭐니??
난 이렇게 살기로 작정했단다.
니들에게 절대 지지 않으니 할 말 있음
방명록이 아닌 쪽지와 다른 통로를 이용해 줄래??
사람을 바보로 만든 너희들의 짝기도와 너희들의
네트워크는 여전하니?? 그게 없어도 난 살만 하던데..
니들은 여전히 입으로만 사니??
경영학과 졸업 못 했다고 무시했어??
그래도 밥 벌어먹고 사니까 무시하지 말아줄래??
두고봐~!!(*^^*)
난 2년이나 참았는데 할 말은 서로 해야지.
마지막으로 돼지야. 한 번 더 신고하다 걸리면 넌 이제
니네 형 직장도 떨어진다는 아주 큰 사실을 잊지 말아줄래??
니가 했던 말 그대로 다 기억하고 있고 나 찾아갈 곳도 있어.
고소 제대로 해줄까?? 나 그거 잘하는데...
내 편은 이제 더 전문가가 많아졌으니 한 번만 더 뒤에서
장난치면 공무원이 한 비리를 제대로 밝혀줄게.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만 줄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