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에서 잠바을 구매하였는데
집에서 옷을 받아보니 색상이 컴터에서 본거랑 너무 다르더라구요
재질도 다르고 광택도 있는거처럼 나왔는데 전혀 없고........포토샵을 얼마나 한건지....
걍 입을까? 고민도 했지만 비싼돈 주고 사는건데 사진이랑 너무 다른걸
제가 생각한거와도 너무 다르고 해서 그냥 입기에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반품을 요청했는데 그쪽에서 왕복 택배비를 요구 하더라구요
일반 "사이즈오류"나 저의 "단순 변심"이라면 당연히 지불을 하겠지만
분명 사진이미지랑 실제품이랑 너무 다르기에 전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쇼핑몰에서는 분명 사진이랑 똑같다고 우기더군요
회사에서 옷을받아서 제 동료들에게도 물어봐도 다들 너무 다르다고
바꿔야 겠다고 얘기를 하던데...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던중 제가 소비자센터에 연락해본다 하니
저한테 욕을 하더라고요 것도 육두문자를.......
겨우 2500원 가지고 끈질기게 그러냐고.... 별의별 육두문자를 날리더군요
저도 갑자기 욕들으니 열받아서 같이 받아쳤지만...
그러다 끊어버리더라고요
제가 또 전화를 했더니
"소비자센터에 고소못하면 죽을줄알아라 ㅅㅂㄴㅁ!"
이한마디 말만하고 끊더라고요
그담부터는 전화를 안받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솔직히 배송비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기분이 상해 그냥은 못넘어 가겠습니다.
진짜 다신 못갈 쇼핑몰이네요.... http://www.r*st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