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연애스토리의 한부분입니다..
제잘못도 잇지만, 정말 고민이 되네욤..
본론으루 들어가겟습니다..
우리는 회사에서 회사상사대,직원으로 만났어여. 저는 경리부에 대빵이고 남자친구는 영업부 대빵이엿죠.. 처음엔 그냥 친한사이로써 연락해오고 밥도 얻어먹고 햇어요.그러다가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 우리둘...
저는 솔직히 돈때문에 만나거 반이엿습니다.. 연봉이대단햇거든여..
지금 2년째 되는해이고,여태만나면서. 제가 닥달하지않으면 놀러한번을 가치안갓어여..
맨날 남친은 29살먹도록 친구들과 게임하는거 조아했고 어디 돌아다니려고 하지두 않았으니까여..
점점 그게 연예사에 재미없어졌답니다.. 주말이면 친구들과 게임방가서 실컷게임하다가
새벽2시되면 나가서 술먹고 6시쯤 드러가고..
저는 주말이면 약속없으면 집에서 혼자 방콕하고, 너무 외로웠습니다.
남자친구가 잇어도 외로운건 첨이엿거든요..전 게다가 이렇케 재미없게 연예한적은 처음이라..
놀러도 마니다녔엇고, 맛집이나 이벤트 이런것들 많이 받아봐서. 은근히 그런거 기대안할수가
없엇죠..
제남자친구는 여자를 경험을 많이 안해봐서. 여자의 맘을 몰라요..
요새는 게다가 좀 경기가 어려워져서 수입도 안되고, 그러니까 더더욱 지치게 되네여..
처음에는 옷들과 용돈도 많이주었엇는데. 지금은 그런것들 사라지고,제마이너스통장에잇는돈
빌려가서 자기카드값막는다구 하공..정말 이런게 시르네요..
아무리 돈으루 사람을 평가하지않으려해두. 그렇케 되나바요..요새는 미래도 걱정입니다
결혼생각이 잇엇지만, 게임만 매일하고, 친구들과 술마시공.. 정말 고민입니다
결혼해서도 게임만 하게될지..모든것이 걱정이네여..
님들 현실적인 이야기니 너무 욕댓글은 달지마시구요,
제맘을 이해해주세여..
너무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