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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여자와 꾸준히 잠자리를했습니다

fishing |2009.12.16 20:44
조회 9,161 |추천 3

 

 

 

 

안녕하세요 전 서울사는 28세남자입니다

 

몇달전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었습니다 근데 미용사분이 너무 이쁘셔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담주에 밥이나 먹자고했습니다 그분도 좋다고 해서

 

담주에 보기로했습니다 10시에 일이끝난다고해서 퇴근후 씻고 옷갈아입고

 

10시까지 마중나가서 만났습니다  밥먹고 술자리까지가고 결국 잠자리까지

 

하게됐습니다 저보다 8살이 어리더군요...

 

모텔에서 계속전화가 오는데 안받길래 누구냐고 물었더니 남자친구랍니다 ㅡㅡ;;

 

3년동안사귄 남친이있더군요 ..  저는 괜찬타고 말했고 꾸준히 만났습니다

 

그녀가 남친안만날때 가치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데이트도 하며(물론잠자리도)

 

보내습니다 전 그냥 그녀를 섹파정도로 생각했습니다(제가 나쁜넘인거압니다)

 

어느날 문자가왔습니다 남친이 제 존재를 알았다고합니다 그녀도 남친에게

 

솔직히 다말했다고합니다 중요한건 그녀가 임신을 햇다는겁니다

 

누구애인지도 모르는상황에서 제가 다책임지기는 싫었습니다 그래서

 

전 병원예약해주고 은행가서 현금50만원을찾아 (수술비+영양제등등) 줬습니다

 

그녀와남친에개  경제적인 부담은 내가했으니 병원은

 

니네 둘이가라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남친과 헤어질테니

 

저와만나고싶다고 울며 매달리더군요  결국 아는  형님이

 

일하시는 산부인과로 가치 갔습니다

 

전 그녈믿었던만큼 전 그형도 믿었기에 전 아무런부담없이

 

그녀를 그형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만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떄쯤

 

그년나보다 그형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절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추천수3
반대수2
베플똥캉씨|2009.12.16 20:45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시발새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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