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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가 아니다 KT서비스 때문이다!

개념은발끝... |2009.12.16 21:19
조회 383 |추천 0

너무 화가나 여기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그럼 앞에 쓸데없는 서론은 짜르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끌버쩍한 아이폰 저도 그놈을 샀습니다

문제는 물건을 받고 3일뒤에 가운데 반짝거리는 불량화소를 찾고난후였습니다.

 

토/일 뒤인 다음날 (6일째)월요일날 전화를해서 이사실을 말하니 KT에서는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영등포시장역 영등포CS센터에갔습니다. 

5시 50분경 간당간당 했지만 사실상 몇가지 체크만하고 핸드폰만 교체 하고 오는것이기에 별다른 문제나 기분나쁜일이 일어날 이유가 없었습니다만...

 

제가 갔을때쯤 센터네에서 서성되는 한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다름아닌 그곳에서 팀장직을 맡고있는 최강* 이라는 분이였습니다.

 

제가와서 몇분이 지났을까요 6시에 업무가 끝난다고는 알고있었지만 계속 제가 있는데도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면서 여직원들에게 가자~ 가자 라고 말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아 얼릉하고 나도 나가줘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몇분뒤 불을 꺼버리는게 아닙니까?

 

아무리 업무시간이 끝났다고해도 지금 업무를 보고있는 고객이 있는데 그게 무슨행동입니까? 그래도 제가 조금 간당간당하게 와서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엔 상담원이랑 이야기중인데 저와 상담원 사이에 이야기를 짜르고 말을 하는게 아닙니까?

 

오히려 상담원이"팀장님 지금 고객이랑 이야기중이닌까 나중에 이야기해요"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몹시 기분이 안좋아서 오늘 아침에 민원센터에다가 이런저런 사유를 말하고 기분이 좋지않다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4시간 정도 지났을까요 그 최강* 팀장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 어이가 없던게 죄송하다고 말한뒤 계속 저보다 더 할말이 많았나봅니다

열받으셨는지 목소리 톤이 올라가길래.. 제가 더 어이가 없어서 "죄송하다는 사람이

말이 참 많으시네요?" 라고 이야기를 계속 해나갔습니다 그후엔 제가 여러번 이야기 하자 말을 듣는건지 아예 대꾸도 안하시더군요 그뒤에는 저한테 만나자라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오히려 먼저 말하고 싶었는데 ..ㅋㅋ 먼저 만나자고 말하닌까 제가 물었습니다

만나서 무슨이야기 하실려고요?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질꺼라고 합니다 정말 푸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6시30분에 제 회사근처에서 보자고 하니 그때는 자기가 약속이 있다고 하네요

지금보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민원 넣어봤자 자기는 별로 상관도 없다라고 말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엄청 없더군요

 

KT 민원실은 왜 있는건지 이해도 안더군요 .. 다시 신고할까하다가 신고해봤자

기계적인 죄송합니다 답변뿐일테고...최강* 이란 놈은 비웃고 있겠죠 니가 아무리 민원 넣어도 난 그냥 전화받고 니놈한테 전화걸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면 되닌까 라는식...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확실히 말해드리고 싶은건 고객에 대한 태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리퍼받은 아이폰에는 불량화소4개 + 오줌그라데이션 액정 이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리퍼받기로 했으나 영등포CS센터로는 안갈꺼 같네요 ^^

 

언제 갈진 모르지만 영등포CS센터 최강* 정말 언제 한번 뵙죠 ^^ 만나서 무슨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건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아이폰은 문제 없습니다 그냥 교환만 받으러가는거였으닌까요

고객에 대한 태도에 불만을 갖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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