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상고를 졸업한 20살이구요,
회사 근무 7개월(연봉1500,주5일제,시간외수당-중식비x,)
회사에서 회계,인사,경리,총무 일을했었습니다.
연봉1500,한달에 125
세금떼고 115에서
차비,식대뺴면 남는거없는회사생활..
다른회사들 면접봐두
거의다 저기서 다 별반 다를거 없구요.
저는 중견기업들 체제가 뚜렷히 잡혀있고
조직문화생활을 해보고 싶은데요
그래서 계약,파견직 생각하고있는데 아무래도
페이도 정규직일반 보통회사(사람들열댓명)랑
차이두 많이나고 복리도 좋은편이고 그래서요,
보통2년이니깐 2년정도 일하고 돈모으고 공부해서 대학가던가
할까생각중인데..
정규직 저만한곳은 면접보면 거의다 붙는편이어서요..(자랑이아니구요..)
저의 판단이 옳은걸까요?
파견직무시하는곳도있고 없는곳도 잇다하던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