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바로 본론들어갑니다~~
여러분들ㅋㅋ
전 창피해서
을 못싸러 가요
뭐...6개월만지나봐라. 1년만되바라 하는분들 계시겠죠?
ㅎㅎ전남친 1년반 만났음 그남친앞에서 떵싼적 진짜 5번도 안됨-_-v훗
남친도 알아요 내가 창피해하는거. 그래서 화장실에 조금 오래있으면 놀림
"떵쌌지~?떵쌌지~?아이~떵냄시~" 후~
그럼저는 자신있게말함 "나 똥같은거안싸"..라고...ㅋㅋㅋㅋ
그때마다 창피해 죽겠음...-_-물내리는 소리조차 부끄러움ㅋㅋ젠장ㅠㅠ
남친이랑 술 자주 마심. 근데
마시면 트림.......나오잖아요??
하~
속으로 꾸역꾸역 삼킴..이건여자분들 많이 공감하실듯ㅠ_ㅠ
이건약과임ㅋ
남친앞에서 떵을 참는게아니라 긴장해서 떵이 안나옴ㅡ.ㅡ
아................................정말 못참아서 떵이 급하게 마려운경우...
화장실에가서 쉬하고 나온척함.
똥은 급한데로 삐져나오지 않을 만큼만 해결함ㅡㅡ
30초만에 해결가능-_-v
아무렇지 않은척~ 쉬한척~ㅋㅋㅋㅋ
저같은 여자분들 또 있어요?? ㅄ같다고 하실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생리현상을 부끄러워하니까용...
떵뿐만 아니라.. .. 혹시라도 눈곱이 붙어있지 않았을까
밥먹으면서도 이에 고춧가루가 박히지 않았을까...
그리고...밥을 먹잖슴?? 근데 음....한그릇으로 부족할때 있잖슴??
한그릇더먹고싶을때...근데 밥많이 먹는게 창피해서...그냥 숟가락놈....흐어어엉어누엉ㄴ웡엉
잘먹는여자가 이쁘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저는 왜 밥 두그릇먹는게 창피한거임...?
제가생각해도 참 이상함.............
방구..그거 참으면 병됨. 진짜 오래오래 참다보면 가스가 배에차서 나중에
걸을수없을정도로. 움직이기힘들정도로 아랫배가 아픔...경험해보신분들..있으려나ㅡ.ㅡ
응급실려간적있음.전남자친구랑 같이갔었는데 엑스레이 찍었음...
원인을 모르니까....
근데 의사선생님이 엑스레이사진 보면서 하는말
"저기 하얀부분보임? 저게 가스임. 배에 가스가 많이 찼음 방귀 참지마셈"
가스 가스 가스 가스.....
하얀부분...조..조낸..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다가스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도함 수십번 삐져나오려는걸 참았으니까.한번 참으면 몇분간격으로 계속나오려는거아심???
그때마다 신들린 괄약근컨트롤로 막아냈음!! 박수~짝짝짝짝짝 -_-v
아..진짜 쪽팔려서...아.......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론 화장실가서 쉬하는척 뭐하는척 해결하고옴
소리날까봐 물틀어놓고 혹시라도 물소리뚫고 나갈까봐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뀜.
식은땀줄줄...ㆀ
난 신의경지에 오른거임.
참..지금생각해보니 씁쓸함...
ㅠㅠ
톡커님들 제글보면서 답답하시겠죠. 저는 오죽하겠어요..
아~~~~~~~~~~~~ 어떡하면좋을까요
저도 쿨~하게 떵싸고 싶고 밥도 두그릇먹고싶고 방귀도 뀌고싶음!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림..^^
혹시나 악플.........제발..................................여린여자임...-_ㅜ
톡접을지도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