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다고 생각하나요? 2PM팬들 여러분.
저도 2pm의 팬입니다.
하지만 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쇠외된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에게 눈을 돌려
밑에 보이는 2pm처럼 봉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2pm은 파리바게뜨의 행사차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왔지만
제가 확신하는 것은 2pm은 그때 작은 행복을 느꼈을 것이라 확신해요.
이런 기업들이 많이 생겨서 스타들의 봉사가 많아져 유행화 되었으면 하는게
저의 조그마한 바람입니다.
연말이니까 파리바게뜨의 2PM 말고도 뚜레주르의 구혜선, 크라운베이커리의 카라 들도 이들처럼 봉사를 해서 따뜻함을 나눠줬으면 좋겠네요.
2PM팬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