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차이, (20초반, 중반) 2년 만남.
둘다 첫연애
제가 연락잘 않하고, 소홀해서, 헤어짐. (미친듯이 후회 중)
여자쪽은 더이상 힘이 안된다, 이젠 화나지도 않는다. 라고 함.
문자로 구차하게 매달리다가
3일 후 다시 만남, 감정이 없는듯 느껴졌음.
일주일 시간 주겠다 함, 다음날 커플요금 해제.
중간에 가서 만나달라고함, 안 나옴.
이때까지 계속 문자,전화로 구차하게 함.
일주일 후 다시 만남. 엄청나게 냉정한 표정.
난 이러지말자고 말 하고, 여자는 묵묵무답.
여자 눈물 보임. 나도 울었음. 이게 마지막 만남.
한달후, 연락함. 안 받음. 문자도 안 받음.
뭐 이런 상황인데요..
만나면서 서로
욕한 적도 없고, 바람 핀 적도 없어요. 크게 싸운 적도 없고.
권태기 + 제가 연락 잘 안하고 안챙겨 줘서
헤어진 건데요..
전 반드시 돌리고 싶어요. 모든 걸 걸어서라도.
한번 맘 돌린 여자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진심을 보인 다면 돌아온다고 믿어요.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남자가 어떻게 하면, 마음이 돌아올까요?
(어떠한 방법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