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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변태끼를말릴수가없습니다..

아몬 |2009.12.18 21:59
조회 6,681 |추천 5

안녕하세요?저는 22살 직딩녀 입니다 ... 풋풋한 이나이에 저는

신입생때부터 사귀어온 2살연상의 남자친구가있습니다.

2년째사귀고 잇는거죠..

처음엔 남자친구고 뭐고 저는 공부만 할요량이였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이 소개팅 한자리가 빈다고 자리를메꾸라고

앉아만 잇으라고하더군요... 가장친한친구의 부탁이였기에 어쩔수없이

그소개팅자리에 나갔는데 정말 훈남인 남자가있더군요..

그남자분도 저에게 호감은 있었는지 눈짓을하더니 잠깐나오라는군요

그래서 따라나가니 손을 꼭잡더니 첫눈에반햇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마음에 들었기에 번호교환까지 성공하고 이떄까지

몇개월은 정말 다정하고 챙겨주고 아프면 약사주고 그런 관계까지 이어졌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하게됫기에 남자친구는 이제 제가 너무 스스럼없이편해졋는지

"친구들여자친구들은뭐 관계해주던데 넌왜 나사랑한다면서 관계안해주냐고

나진짜 너사랑하는데 넌나안사랑하냐고"

자꾸이렇게 징징대며 성관계를 요구합니다.. 저도 물론 사랑하지만

너무 이른거같고..아직 할그것도아닌거같고 결혼을 전재로 사귀고잇지만은않기때문에

좀꺼렷습니다..

전남친이 이제 그러려니하고 그만두겟지햇지만 어느날 같이 자기집에가자고했습니다

전 이제 그런행동도하지않고 다시 다정한 남친으로 돌아왓기에

꺼리낌없이 남친의집에들어갔죠.

그러자 남친이 소파에잠시만앉아있으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자신은 노트북을가져왔습니다. 난 뭘할려고 가져오지?라고생각하고있었어요

계속 마우스를 딸깍딸깍거리더니 뭔가를 보여주는겁니다

화면에는 여자하나가 묶여있엇고 남자들이막 여자를 조롱하는듯한

말투와 여자를 막 더듬는 장면이나왔습니다 전 뭐냐며 소리를빽지르고 나갈려고했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왜좋잖아.,, 너도 묶어서해줄꼐 묶어서하면 훨씬더좋을꺼야 응?

괜찮지?라고하는겁니다..

전정말 너무 무서움을 느껴서 정말 죽기살기로 손뿌리치고 뛰었습니다..

그때생각하면진짜.. 으휴;; 문다잠그고 집에도착하자 바로 침대에누워 생각을지우려고헀습니다.. 계속 핸드폰은 문자와 전화가와있었습니다

문자내용은 "미안해 정말 미안해 다신안그럴께 응?" 이렇게오다가

계속 문자를씹자

"내가뭘그렇게 잘못햇는데 어? 나사랑한다면서 남친위해서몸한번못주냐? 다른남자한텐 주면서 나한테는왜안주는데"

라며 화를내는내용의 문자가왔습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됫어 헤어지자 몸한번안주는애랑 사귀는거보다 차라리 수건랑사귀련다"

라며 정말 어이없는 이별통보와 어이없는 내용......

아진짜 저어쩌면좋죠 정말 무섭고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지금

아직도 계속 전화오고 문자가오네요...

정말 제남친 변태끼가 도를넘어 정신병수준인가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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