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카메룬 감독
샘 워싱턴, 시고니위버
신령한 나무에서 생활하는 NAVI 종족들
사자를 닮은 얼굴. 탄탄하고 근육의 힘이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판도라행성의 나비족들.
'I see you..' 당신을 뵙습니다.
신세계는 이렇게 시작됐다.
돈이 아깝지않고 시간이 아깝지 않고,
그 값의 이상을 한 작품이랄까.
안보면 후회한다.
제임스카메룬 감독
샘 워싱턴, 시고니위버
신령한 나무에서 생활하는 NAVI 종족들
사자를 닮은 얼굴. 탄탄하고 근육의 힘이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판도라행성의 나비족들.
'I see you..' 당신을 뵙습니다.
신세계는 이렇게 시작됐다.
돈이 아깝지않고 시간이 아깝지 않고,
그 값의 이상을 한 작품이랄까.
안보면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