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인형 가지고 기뻐하긴
난 트리가 더 이쁘던데 말야
크리스마스날 누굴 데려다 파티할까 ![]()
나 요리도 잘하고 하는데
거의 시켜
집안에서 냄새나는거 딱 질색이거든
돈있는데 집에서 지지고 볶고 하는거 별루 ~
요즘은 여기저기 먹거리 다 24시간이더라 ![]()
나중에 상다리 부러지게 차린거 보여주겠음
.
어때요? 저 잘 만들죠 ![]()
3시간 걸렷음 ㅠ
.....방부분은 일부분만 공개하니다 저도 사생활이 있어서요 ^^
근데 올해 추석지나고 바로 단독주택 이사했는데
좋은것만 아니더라
마당있어 좋고 흙있어 좋고 한데 (요즘 강아지 암수 섭외중임 ...도베르만핀셔)
근데 찾기힘드네 ㅡ.ㅡ""
오늘 집에와보니 물이안나와
이런젠장 ...계량기가 얼어서 ![]()
주일날 계량기나 녹여야지 ...바쁜직장일에 겨울철
대비 못한게 여기서 드러나는군 ~~쩝
아파트나 연립 원룸단지들은 다 관리인들이 해줘서 그런일 경험못해서
그런거 같에 내생각은 ~~
그뿐인줄아남
오늘 폰 잃어버렸는데 어떤아가씨가 주워서 우여곡절끝에
돌려받았지 밥이나 한끼사줄려고 뭐드실래요?하니까 술사달라고 하네 ~~헉
근데 내가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서 밥사주고 집에보냈어 ![]()
이런젠장 ~~어린여자던데 ![]()
할수없지 내가 여자운이 이것밖에 안되니까 그런거지
하여튼 난 돈 복은 있는데 여복은 없더라 ㅠ
근데 여자없어 외롭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느낀거 같에
새벽에 나가 밤늦게 오지 잠자고 또 같은일 반복하고
주일날은 그동안 피로 쌓인거 하루종일 잠으로 풀다
저녁에 일어나 쇼핑보고 (난 택배보다 아이쇼핑이 좋더라
난 선진국개념^^)
일주일에 한번씩보는 쇼핑 진짜 재밌음
일산 모 백화점 가거나 홈xxx 가고 하지
나 요즘 머리길러서 그런지 여자들 나 쳐다보는데 부끄러움 ㅡ.ㅡ""ㅋ
집에와 방청소하고 뭐 하여튼 바뻐 내인생 자체가 말야
그러다보니 돈걱정은 없어 솔직히 ...살면서 지금까지말야 ~~
근데 쓸시간도 없어 ㅠㅠ
하여튼
여러분들도 추운겨울에 감기조심하세요 ^^
이상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 ^^
참 이말 한마디 할게요
이성에 눈이 어두우면 돈 진짜 못법니다 ....
그리고 잠이 많으면 성공 못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