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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저 어때요? ^^

굿 |2009.12.19 22:56
조회 10,747 |추천 0

곰인형 가지고 기뻐하긴

난 트리가 더 이쁘던데 말야

크리스마스날 누굴 데려다 파티할까 파안

 

나 요리도 잘하고 하는데

거의 시켜

집안에서 냄새나는거 딱 질색이거든

돈있는데 집에서 지지고 볶고 하는거 별루 ~

요즘은 여기저기 먹거리 다 24시간이더라 파안

 

나중에 상다리 부러지게 차린거 보여주겠음

 

 

.

 

 

어때요? 저 잘 만들죠 윙크

3시간 걸렷음 ㅠ

 

 

 

 

 

 

 

 

 

 

 파안.....방부분은 일부분만 공개하니다  저도 사생활이 있어서요 ^^

 

근데 올해 추석지나고 바로 단독주택 이사했는데

좋은것만 아니더라

마당있어 좋고 흙있어 좋고 한데 (요즘 강아지 암수 섭외중임 ...도베르만핀셔)

근데 찾기힘드네  ㅡ.ㅡ""

오늘 집에와보니 물이안나와

이런젠장 ...계량기가 얼어서 아휴

 

주일날 계량기나 녹여야지 ...바쁜직장일에 겨울철

대비 못한게 여기서 드러나는군 ~~쩝

아파트나 연립 원룸단지들은 다 관리인들이 해줘서 그런일 경험못해서

그런거 같에 내생각은 ~~

그뿐인줄아남

오늘 폰 잃어버렸는데 어떤아가씨가 주워서 우여곡절끝에

돌려받았지 밥이나 한끼사줄려고 뭐드실래요?하니까  술사달라고 하네  ~~헉

근데 내가 요즘 감기기운이 있어서 밥사주고 집에보냈어 아휴

이런젠장 ~~어린여자던데 음흉

할수없지 내가 여자운이 이것밖에 안되니까 그런거지

하여튼 난 돈 복은 있는데 여복은 없더라 ㅠ

근데 여자없어 외롭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느낀거 같에

새벽에 나가 밤늦게 오지 잠자고 또 같은일 반복하고

주일날은 그동안 피로 쌓인거 하루종일 잠으로 풀다

저녁에 일어나 쇼핑보고 (난 택배보다 아이쇼핑이 좋더라

난 선진국개념^^)

일주일에 한번씩보는 쇼핑 진짜 재밌음

일산 모 백화점 가거나 홈xxx 가고 하지

나 요즘 머리길러서 그런지 여자들 나 쳐다보는데 부끄러움  ㅡ.ㅡ""ㅋ

 

 

 

집에와 방청소하고 뭐 하여튼 바뻐 내인생 자체가 말야

그러다보니 돈걱정은 없어 솔직히 ...살면서 지금까지말야 ~~

근데 쓸시간도 없어 ㅠㅠ

 

하여튼

여러분들도 추운겨울에 감기조심하세요 ^^

 

이상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 ^^

 

 

 

참 이말 한마디 할게요

이성에 눈이 어두우면  돈 진짜 못법니다 ....

그리고 잠이 많으면 성공 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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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12.19 23:00
여자사진이 걸려있을줄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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