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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과 박재범을 비교하지마라

DIF |2009.12.20 21:47
조회 105,502 |추천 113

또 한사람을 떠나보낼거냐.

 

아주 별말을 다 하던데 권지용과 박재범을 비교해선 안되는

이유를 설명할테니 잘 듣고 잊지 말았으면한다.

옹호한답시고 권지용을 박재범과 비교하지 마라.

 

 

 

 

 

 

 

 박재범은

 잘못에 대한 인정 및 사과를 했으며 자신이 직접 입장발표를 했다.

JYP 박진영의 공식사과 및 입장발표도 물론 있었다.

 

YG 양현석의 공식사과와 입장발표는 있었지만

 권지용은

잘못에 대한 인정 및 사과를 안했으며 자신이 직접 입장발표를 한 적이 없다.

 

양현석이나 박진영의 입장발표와 사과보다 중요한건 본인의 입장발표와 사과다.

무엇보다  중요하다.

헌데 권지용은 사과나 잘못에 대한 인정은 커녕, 입장발표 단한마디 말도 없다.

 

 

여기서 나타나는 무개념 질문.

 

" 권지용이 법적으로 표절판정받았나요?이번 콘서트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왔나요?"

   진짜 무개념 질문이다.

    박재범은 그럼 민족비하발언죄, 혹은 모독죄, 국가 명예훼손 등 이런 법적 판정을 받았었나? 아니다. 법적 판정을 받은 건 아무것도 없다.

일단 대중들이 불편해하고 불쾌해했기에 그 이유때문에 박재범은 바로 사과했다.

 

박재범의 발언은 민족비하가 아니다, 해석의 문제다 등 비하발언이 아니라는 쪽의 의견도 많았고 방송에서 이를 문제로 토론도 했었다. 오히려 개인적인 공간에 쓴 글이므로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하지만 일단 사과부터했다.

대중들이 불편해했고 불쾌해했고 자신 때문에 결국 생긴 문제라고 판단했기에 사과부터 했다.

박진영도 박재범도 둘다 사과했다.

 

 

권지용을 보자.

권지용곡들에 대해 법적효력을 보일 수 있는 원작자가 아직 답변을 하지 않았고 소송도  안했다. 그래서 법적 판정은 아무것도 안나왔다. 

하지만 음악전문가들의 분석하에 보내진 저작권보유회사의 경고장을  받았다.   

.

표절이다 아니다 논란이 있을때

논란은 대중들 사이에서만 그치는 게 아니었다.

 

음악전문가들, 대중음악계  선배들, 교수, 음악평론가, 문화평론가 등 여러 음악관계자들도 표절쪽으로 공감하며 권지용곡들을 비판했다.   공중파 시스프로그램인 2580에서까지 다뤄지며 비판받았다. 이때 2580의 취재 인터뷰에 YG측은 인터뷰가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답변조차 주지 않았다고 방송됐다. 즉, 취재요청 자체를 무시했던 것.

급기야 권지용의 표절혐의는  라이트라운드와 버터플라이에 대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저작권보유회사에서 권지용측에게 경고장을 보내게 된다.

국내 최초로 보내진 경고장이다.  표절때문에 경고장이란 건 보낸적도 없는 저작권보유회사가 오죽했으면 경고장까지 보냈을까

 

하지만 이때 역시 권지용은 사과는 커녕 잘못에 대한 인정도 없었고 입장표명도 없었다.

 

보건복지부의 수사의뢰에 따라 검찰수사중인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권지용은 역시 아무런 말을 안하고 있다.

사과도 잘못에 대한 인정도 입장표명도 권지용에겐 없다.

 

비교할걸 비교해라.

권지용의 상처를 걱정하기 이전에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권지용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런 반응의 원인은 권지용의 행동때문이다.

 

무작정 욕만하는 사람들을 옹호하는 것이아니다.

권지용이 마치 아무잘못없는 피해자, 희생자인듯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한데 그건 정말 아니다.

무작정 욕하는 사람들 잘못만 보지말고

권지용이 이미 저질러 놓은 잘못과

 잘못 그 이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권지용의 모습에서 잘못된 점을

안보려고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추천수113
반대수5
베플궁금|2009.12.20 21:51
비교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건 박재범............
베플아요|2009.12.20 22:31
권지용은 잘못 인정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입장표명도 안하고. 뻔뻔하지. 박재범은 본인이 직접 바로바로 사과하고 출국하는 순간까지 머리숙여 다시 사과했다. 박진영 뒤에서 박진영만 사과하고 본인은 가만히 있고 그런 스타일 아니다. 자기일에 대해 어쨌든 책임질 수 있는 모습 끝까지 보여줬다. 박진영도 박재범도 둘다 사과했다. 지금 봐라. 권지용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누구의 팬이고 아니고 이건 그냥 사실이다 인정할건 인정해라.
베플|2009.12.20 23:48
ㅋ감히 박재범과 표절햇지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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