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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런던에서 재활용을 신다.

sea_sky |2009.12.21 10:57
조회 9,42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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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멋진 친환경 신발, 테라플라나라고 들어보셨나요?

초록마을 환경대사 김범이 런던 Covent Garden에서 테라플라나 제품들을 쇼핑하고 직접 구입도 했습니다.

테라플라나는 재료 중 99%를 자동차 시트, 타이어, 담요 등의 재활용품을 사용하여 신을 제작하는 환경 친화적인 신발 브랜드라고 하네요.

재활용 신발이라고 해서 별게 있겠냐고 생각한다면 NoNo!!

슈어홀릭들의 눈을 사로잡을 멋진 디자인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희소성이 더해진 친환경 신발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소재를 가공하는 것에서부터 복잡한 화학적 공정까지

신발을 제작하는 과정에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상당량의 탄소량이 배출됩니다.

그러나 테라플라나 제품들은 재활용 재료들로 신발을 제작하고 화학 재료 사용도 최소화 했다는 군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곳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세계인들의 모습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여러분도 갖고 싶은 신발 찾으셨나요?

 

다른 영상 더 보기 : http://blog.cyworld.com/green_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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