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개,닭으로 표현했는데 신도들은 좋은반응을 보여서 사과못한다?
박사모의 항의성명에 떵베짱으로 맞서는 강남 어느먹사의 못사과 성명임!
사실 나도 집회 많이 참석해 본사람의 한명인데 지금은 교회 안다니지만
그때 경험을 얘기하자면 집회는 목사손에 놀아난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왜냐? 막말로 목사가 ‘재미없어서’ 혹은 ‘분위기가 냉랭해서’등의 이유등을
내새워가며 설교 못하겠단 식으로 은근히 청중들을 ‘쥐락펴락’ 겁박하며는
맛깔없는 설교를 들어봤자 본인들, 즉, 집회참석하러온 청중들만 손해이기
때문에 영혼이라도 빼줄테니 어디 ‘맛깔나는 집회’ 좀 진행해 보쇼? 하는게
일반 신자들 입장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쯤되면 목사들이 목사 아닌
약장수가 될 수밖에 없는데 쉽게말해 ‘완전 집단최면의 도가니’를 위해서
예수를 욕해도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된다. 이런 상황이라면
김목사가 박근혜가 개,닭이니 잡아먹자! 해도 아멘! 할 수밖에 없지않을까?
그래서 결론이 뭐냐? 세례요한처럼 성전세력이 아닌' 야인의 한사람으로써
사분오열된 기독교계를 바로잡을 묘책을 내놓는다면 바로 이런 약장수식의
광적 집회를 끊어야 하죠. 하지만 이런 '금단의 열매’ 유혹을 끊을수 있을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