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
대구사는 아직은 파릇한!!! 아직은 20살 여대생이와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친구들과 놀다가 어그로 빵터졌던 일화를 써볼까해서요![]()
어제 제친구 한명이 시험도 끝났고 기숙사 방도 빼야된대서
마지막날이야!!! 라는 생각으로 방학이 되기전에 얼굴봐야한다며
친구의 기숙사에 모이기로 했어요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피쳐와 소주한병을 가방에 쑤셔넣고![]()
긱사로 궈궈궈~했죠ㅋㅋㅋ 이렇게 모인 제 친구들!!!
요즘 날씨가 너무추워서 오들오들하다가 기숙사를 가니 너무 따뜻하더라구요~후~따끈따끈![]()
그래서 바로 신발을 벗어던지고!!! 방으로 궈궈하는대
제 기숙사친구말고 다른 친구한명이 문앞에 앉아서 안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00야 모하냑!! 후딱들와"라면서 다가가니...
헐-_-발에붙은 어그속의 파편들.....하얀...뭉치뭉치....
그것들을 때어내느라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모습을 보도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
그래서 기념사진도 찍어주고ㅋㅋㅋ 원인제공 어그도 찍어주고 ㅋㅋㅋ
뭐...그랬다구요ㅋㅋㅋㅋ 혼자만 잼이어서 ㅈㅅㅈㅅ ~~~![]()
저는이만 뿅!!!
(어그를 애용하는 예쁜 아가씨들!!! 까만스타킹에 어그신은날 갈비집가면안되요~ 발에붙은거 언제다 땔래요ㅋㅋㅋㅋㅋ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