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적기업의 별칭공모전 수상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하였는데요.
당선작을 살펴보니 도대체 이 공모전의 심사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해질정도입니다.
굳이 공모전을 개최하지않았더라다도
몇시간만 생각하면 떠올릴수있는 별칭들 아닙니까?
오히려 1등보다는 다른 수상작이 더 참신하고 기발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게다가 수상작들은 '누리 나래 두레 희망 행복' 같은 단어가 중복되어있어 심사기준의 객관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럴거면 공모전을 개최하지않는게 더 낫겠습니다. 시간낭비 돈낭비 아닌가요 ?
아래 수상작 그림파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