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2009년 9월까지 시청을 하고 이사하며 서비스 해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녹취록운운하며 해지가 안되었다고 하길래 그럼 들어보자고 했더니 기계바꿔준다고 해도 내가 그만본다고 하고 다른서비스로 바꿔준다고 해도 내가 그만본다며 스마트카드 빼내는 방법까지 물어보니 나중에 스카이라이프측에서 가질러 온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해지가 됐다고 하면서 한달간 무료로 시청가능하고 그후에 요금이 부과된다고 하는 내용을 들려주더군요.
상식적으로 해지가 됐다고 하면 그후에 일은 잘 주의깊게 듣지 않고 후불제 요금이 나간다는 건가보다 하고 그냥 네네 하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다보 보겠다고 동의한거라며 계속 녹취록의 맨 끝 부분에 요금이 부과됩니다라는 직원의 말에 내가 '네' 라고 대답했다면서 자신들의 요금 부과는 정당하며 아무리 내가 억울해도 요금을 다 내지 않으면 해지가 안된다고 합니다.
내가 해지할때 통화내용이 녹취가 된다는 사실도 몰랐고 스카이 라이프도 내게 미리 녹음한다고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래도 어설픈 일반 서민들은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겁니까?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고 우롱당한거 같아서 참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