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사고처리에 진척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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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아침 8시 44분경 사고났구요
버스 신호위반으로 100% 과실
전치4주.... 몸이 다쳐서 입원해 있다가
회사를 가야 하는 관계로 12월 17일경 억지로 퇴원해서
뇌진탕때문에 머리도 아파 죽겠고 속도 미식거리고 갈비뼈 금가서 상당히 불편한데도
할수없이 통원치료 하고 있는데 대인보상하는 쪽에서는 코빼기도 안 비치구요..
사고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차량 보상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전화하면 피해자인 내가 필요한 서류를 안 보내서 처리 안되고 있다..
(차가 저렇게 되서 찌그러진 쪽에 자동차등록증이랑 있어서 꺼낼 수가 없어요ㅠㅠ)
제가 중고차 산지 한달반 만에 차를 저지경으로 해놓고 자기네들은 내가 산 가격만 주면 그만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제차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라서 맘에드는 차를 만나기도 힘들고
돈만 가지고 당장 구할 수도 없는 레어템인데...ㅠㅠ
경찰에서 견적서를 요구해서 견적낼 공업사를 찾아서 이동하려고 하는데
보관비랑 견인비 해서 68만원이 나왔는데 나보고 내라고 하네요.
나중에 차값보상에 포함해서 주겠다는데
오랫동안 해결 안되면 안될수록 보관료 나가니까 저한테 손해라고 배째라는 식입니다.
제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이 버스측 잘못으로
몸 아파야 하고 차 보상도 못받아야 하는지..
억울해서 미칠거 같습니다..ㅠㅠ
그리고 버스공제 보상측 불친절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심한 피해를 입은 제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몸도 안 좋은데 계속 스트레스 받아야 하고 억울해서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납니다.
어디다가 이 억울함을 알려야 할지두 모르겠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두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