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동생 내년 2월에 졸업하는데 연세대 사회복지과
뭐 어디 벤쳐인가 지랄인가 나발인가? 모르겠는데요 그것도 교수추천으로 면접봐서 합격은 했는데요 초봉이 100만원이라고 하데요
고향에는 곧 둑어도 가기 싫어하고 거기라도 가겠다고 하네요
제가 여동생보고 도데체 학교다닐때 공부를 어느정도로 안했길래 이정도냐고 물으니
여동생왈 여자는 갈때가 별로 없다라는 그러면 차라리 여상가는게 더 나은거 아니냐고 되물으니깐 할말없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제 친여동생이지만 오빠로서 할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