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말 알아주세요.
공익근무요원은 아픈사람입니다.
우리나라같은 분단국가, 전쟁중인 국가에서 군대를 빼줄 타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들 입니다.
당신들도 신검을 받아봐서 아시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아파서는 현역이라는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그렇게 욕을 하는 지하철 공익, 행정공익
2012년에 완전히 사라지며
노인수발, 장애아동수발, 국군병원, 경찰병원등과같은 복지로 바뀜니다.
당신들이 군복무를 하다 다치거나, 당신의 조부모님, 혹은 당신의 부모님
똥귀저귀수발 오줌통수발을 바로 공익들이 한다는 겁니다.
한달에 10몇만원 남짓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그래도 욕하시겠습니까???
베플-_-|2009.12.28 11:19
몸아파서 공익가나.. 군대가서 병신되나 똑같은거 같애.. 리플단 애들 보면.. 군대갔다 오면 애들 더 병신되는거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 군대도 문제지..
이런 패배주의적인 사고..
"ㅆㅂ 난 당했는데 넌 안 당했어?" 흉보고.. 깔보고 무시하고 ..
정말 찌질이 흘러내린다..
대충 현역애들 리플단거 보면.. 꼭 감옥에 억울한 죄를 짓고 들어갔다온거 처럼 써놨는데..
전쟁나면 다 도망갈 새끼들이야,..
아... 지구는 누가 지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