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물날 정도로 억울하네요.
왜 군대를 가야될까..
대체 것도 남자만..
도대체 뭐죠? 군대때문에 휴학개념 때문에 대학교 친구들도
서로 엇갈려서 못만나게 되고 남자만 간다고 이 나라가
남자를 뭐 왕대접이라도 해주나? 오히려 군대안가는 옆에
섬나라보다 여자들이 여왕대접 받고 살고..
그렇다고 국가가 뭔가를 해주나.. 해준것도 없고..
그렇다고 배울게 있나..? ㅋㅋㅋ
인간들 군대를 가나 안가나 병신들은 계속 병신이고..
글고.. 군대의 가장 큰 폐해는 2년 갔다온다고 그 2년이란
시간만이 헛되이 소비되는게 아니지.. 군대갔다오고는 머릿속
지식이 거의 포맷되기 때문에 새로 되살린다고 또
몇년의 시간을 투자 해야되..ㅋㅋㅋ
난 돌아버립니다. ㅋㅋㅋ
이거 어찌해야되죠? 그저 에러난 헌법에 운명이랍씨고
받아들일수밖에 없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