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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성폭행 미수범을 훈방하는 대한민국 경찰들

카르 |2009.12.25 09:16
조회 870 |추천 3
경기도 군포에서 어제밤에 있었던 실화입니다.길가던 여성을 납치하려고 했던 미수범을 현행범을 훈방했던 내용입니다.억울한 부녀지간의 하소연을 올립니다. 경기도 군포에서 성폭행,살인범 강호순 사건이 난지 얼마나 됐다고또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납치 미수범을 훈방하는 대한민국 경찰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딸가진 부모들은 어찌 맘 편히 키우겠습니까!  ---------------------------------------------------------------------------------------- 
 너무 억울하고 무섭고 도저히 이해가가지 않아 이렇게 올립니다.
상대방이 어떠한 청탁을 받았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피해자인 저는 가해자가 되어 이렇게 씁니다.
  법치국가라는 대한민국이 꼭 공정해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아빠와 집으로 귀가도중 아빠는 잠깐 담배를 사러갓고 저는 먼저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집앞 골목길에서  차를타고있는 낯선 아저씨가 어디가냐며 말을 시켰습니다.
 저는 집에간다고 말을 하였고 그 아저씨는 저에게 태워다준다며 다시 말을시켯고 됐다고 저는 집이 여기라고 말을 했는데 그 아저씨가 에이 이쁘게 생겨서 왜 튕기고 그래 이렇게 말을 하였고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아저씨한테 몇마디 욕을 하였고,
 그 아저씨는 차에내려 저에게 마구 폭력을 휘둘럿고 맞는도중 빨리 신고해야겟다는 마음에 맞으면서  AM12시 10분경 112에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빨리오라고 전화를 했고 아빠랑도 통화가 되어 난 납치당한다고 빨리 살려달라고 전화가 됐습니다 .
 그 남자가 겁이낫는지 도망갈라고 차에 탑승을 했고, 저는 쫌만 더 참으면 아빠가 올꺼라는 마음에 차문을 못닫게 막고 차키를 뽑으려하는 도중 얼굴을 또 몇차례 맞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잠깐 기절을 하였고,
그 사이 아빠는 사건 현장에 도착을 하였고 아빠는 납치라는 단어에 너무 격분한 나머지 그 남자를 폭행하였고 경찰이 도착해 그때서야 실갱이는 끝이나고  모두가 지구대로 이동을 하엿습니다 .
저희아빠는 이미 감정조절이 안되고 이성을 잃은 상태라 경찰아저씨는 수갑을 채웠고 저는 너무 무섭고 그런 저희 아빠를보고 왜 우리아빠는 날 구해줄라는 죄 밖에 없는데 사건이 너무 이해가 안가 경찰아저씨한테 욕을 했습니다.
 그 뒤 저는 군포경찰서에 가서 진술을 하게되었는데 저는 너무 무섭고 당황한 나머지 진술을 해야하는데 머릿속이 하예져서 제대로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였고, 그렇게 어설픈 상태에서 진술서가 작성되었고, 경찰아저씨는 내일 진단서써서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집에와서 한숨자고 마음이 진정되니 사건이 다 생각이나서 병원가서 진단서를 받고 다시 진술을 하려 했는데 진단서비가 삼십얼마가 청구됐습니다.
진단서는 원래 일이만원정도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삽십얼마가 나와 그거또한 어이가 없고 아빠와 저는 단돈 5만원뿐이 없고 진단서를 받지 못하였습니다.입원을 할라해도 선납금 50만원을 내라는데  저희는 당장 돈이없어 집으로 돌아왔고 아파서 입원을 하고싶어도 못하는 저만 바라보는 아빠 정말 불쌍합니다 도와주세요힘없는 저희 부녀는 어디에 하소연 합니까 .. 도와주세요 힘들어하는 저희 아빠 속좀 뚫어주세요
저희 아빠가 형사님께 그남자가 어떻게 되었냐고 물었을때 그 남자는 훈방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아빠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훈방이냐고 그 남자는 저희딸을 납치하려고 했던사람인데 어떻게 훈방이냐며 물었는데 ★그 형사 하는말이 뭔지 아십니까 ?★
딸이 그 남자 목 다 긁어놨는데 딸 전과자 안만든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했다는 겁니다.이게 경찰이 할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현행범을 잡아다 데려다 줬는데도,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다고합니다.음주운전자에 폭행범을 훈방이라뇨 ..꼭! 납치를 당하고 성폭행을 당해야 범죄로 인정을 합니까?저는 방어조차도 하지않았으면 납치됐을지 누가 압니까 대한민국 민주경찰이란 사람이 그렇게 함부로 말을 내뱉에도 됩니까 저는 힘이 없는 약자 입니다 .불쌍한 저희아빠  당장 딸이 이렇게 처해 속상해하는 아빠를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고 힘듬니다.......불쌍한 저희 속좀 뚫어주세요 청장님 ..청장님 저는 피해자입니다  아무상황도 모르는 한 부녀가 가해자가 되어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말도안됩니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갓던건지 꼭 알고 잘못된점은 꼭 짓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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