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한경, 인신매매계약서 폭로新闻中心-中国网 news.china.com.cn 时间: 2009-12-24 文章来源: 四川在线
‘스타 제조기’라고 불리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이면에는 스캔들, 자살, 계약 해지 등 불미스러운 일들도 많다.
최근 슈퍼주니어 맴버 한경이 ‘노예’계약서를 공개해 계약 해지 소송 논란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한경이 변호사를 통해 공개한 바에 따르면 그는 최근 2년 간 거의 하루도 쉬지 못했고 2006년 이후 중국에서 촬영 일정을 위해 중국에 머무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한국에 머물러야 했으며 휴가를 신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한국의 연예인들은 한경 외에도 ‘동방신기’가 노예 계약을 폭로한 적이 있다.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20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이 ‘노예계약’으로 해당 연예인에게 불공평한 처우를 하고 있었다.
한경의 계약서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13년이고 병이 났거나 특별한 이유가 아니고는 SM의 스케줄에 모두 따라야 하며, 만약 어길 경우 3배의 비용을 보상해야 하고 회사의 손실에 대해 두 배의 금액을 보상해야 한다. 한경은 모든 스케줄을 SM에 따르고 어떠한 스케줄도 변경할 권리가 없다. 트레이닝 기간에는 만약 지각하거나 결석할 경우 벌금을 내야 하고 만약 하루 이상 회사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회사는 그와의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이윤 배분에 있어서 앨범 판매량은 5만 장을 넘어야만 팀원들은 2%의 이익을 받을 수 있고 해외 활동으로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우선 SM이 지불한 비용을 제한 뒤 나머지 이윤에서 팀원들이 배분한다.
그러나 한국 연예계에 종사하는 한 매니저는 이러한 계약은 연예인 본인을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소속사가 연예인의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사생활을 간섭하는 것도 연예인의 향후 발전을 위해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맴버 중 한경 이외에도 이특, 예성, 강인, 은혁, 동해 5명의 멤버 역시 소송을 제기했는데 국적이 다른 한경에게만 유독 관심이 집중된 것일 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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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예성, 강인, 은혁, 동해도 소송 제기했다하네요.
저 윗 기사를 보시면 제가 색이나 밑줄부분을 보시면요 sm이 정말 불공평하게 했다는걸 아실것입니다.
그리고 앨범 판매량은 꼭 5만장이 넘어야만 팀원들이 2%의 이익..을 받을수 있다네요
2%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