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병무청에서 나라사랑카드 주더라.
집에 오자마자 그 카드는 방한구석에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그리고 2009년12월27일 옷장틈사이에 낀 그카드를 발견했고
문뜩 생각이 났지. 내친구의말이 거기에 만원들어있다고.
나는 그냥 집앞 인출기에 가서 카드를 넣고
거기서 비밀번호4자리 쓰라더라
4자리? 뭐였더라 우리집 뒷자린가? ㅎㅎㅎㅎ
맞네.........
그리고 최소 3만원까지 뺄수있다고 3만원 클릭
3만원이 나오고 9500원이 남았더라 ㅎㅎㅎㅎㅎ 대박
내친구한태 연락을했더니 말도 안된다고 배아퍼 하는데,...........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면제거든 ㅋ
면제로만 족한데 ㅎㅎ 왜 이리 돈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