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전 일을 다니고있고요 어제부터 이상하게 배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꼬르륵 소리도나고 소화도 안되는거같고 물설사에 구역질까지..
아침에 출근은했지만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조퇴를 하고 바로 병원으로 달렸죠... 평택굿모닝병원으로 ~~ 아마제가 도착시간이 12시30쯤 될겁니다 전 원무과에서
접수를 했죠... 거기 원무과분이 1시30까지 식사시간이니 1시30분부터 가능하니
괜찮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알았다고하면서 기달렸죠
배가 아팠지만 머 참을만했습니다 1시30이지나고 음 이제 슬슬 진료를 하겠다라고 생각을했는데 이놈의 의사는 2시가 대도록 오지도않네요 슬슬짜증이났고 머 접수했으니
참고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한 2시 20분정도에 진료를 받을수있었구요 들가자마자 전
복통과 설사 구역질등 자세 히 설명해드렸습니다 제생각은 장염같기도한데 음
그러더니 저보고 내시경을 받아보라는겁니다 제나이 24인데 먼내시경까지야 ㅡㅡ
그리고 말투가 참 싸가지없네요 머결국전 내시경을 안받는다고했지만 결국엔 머 의심대는 머있다 얘기를해줘야하는데 몸더안좋으면 다시오라고하네여ㅡㅡ
참 배운놈이 더싸가지없다고 오늘와서 밥먹고 약을먹었는데 더 악화된거같습니다
무슨의사가 이런거 하나 못하고 개짜증만나네요 실렧이 없으면 친절이라도해야지
이ㅏ건머 실력도 개뿔도없고 싸가지도없고 병원만크지 에휴ㅡㅡ
무슨 자기병원이익만 생각하는놈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원래 1시30인데 이놈은 슬슬 2시에 들와서 진료해주는데 조카 돌파이인거같구요 아 지금배아픈데 짜증까지 나네요
자고일났는데 그대로 배만아프고 아까 일만생각하며 ㄴ진짜 ㅡ.ㅡ 화가쏟입니다
약도 9개정도 들어있는거같은데 효과도없고 ㅡㅡ 설사만 더하고 ㅡㅡ
암튼 야간진료 받으로 나가야겠네요 ㅠㅠ 크다고 좋은건 아닌가봅니다 굿모닝
다시는 안간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