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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JJANG_3 |2009.12.29 12:58
조회 89 |추천 0

 

 

 

아름다운 프라하의 성.

하지만

프라하의 첫 인상은 이렇게 화려하지 않았다.

오히려 소박하고, 알파벳이 아닌 낯선 글씨와 동유럽 특유의 80년대 같은 색감.

프라하보다 동유럽의 체코,

그것이 실감되었다.

 

 

 

 

 

 

 

 

프라하 구시가지를 돌아다니고 돌아다니고 돌아다니다 지쳐서 앉은 광장.

사람들이 널부러져 맥주를 마시고 햇살을 즐기고 있었다.

나도 여기 앉아 저기 있는 성을 그리기 시작했다.

 

 

 

 

 

 

프라하에서 보낸 주말..

 

 

 

 

 

 

 

 

 

 

 

아 왠지...이 분..

내가 늙었을 때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프라하의 까를교. 아름다운 길거리 공연.

여행자들에게 활력을 준다.

 

 

 

 

 

 

 

 

 

 

 

 

프라하의 레스토랑이었는데

프라하의 유명한 립과 무언가를 먹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프라하는 맥주가 진짜 맛있다.

저 벨벳맥주는 목넘김이 특이했는데

정말 벨벳처럼 부드러운...날 놀래켰던 맥주.

 

 

 

 

 

 

 

 

프라하의 성에서 내려다 본 프라하.

 

 

 

 

 

 

 

 

프라하, 꺄를 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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