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회사에서 뒷담화 하는 여자들로 인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요, 이제는 회사를 퇴사한 년들이 아직도 씹어대고 있어
너무 화가나 글을 남깁니다. 아니 퇴사전에는 저한테 그렇~~게 욕을 해대던
직원을 회사가 나가고 나니 저를 뺀 나머지 직원들에게 온갖 친한척과 잘난척, 아양등
을 떨면서 연락을 해대더라구요. 저만 빼놓고 그러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무슨 심보가 그모냥들인지
모른체 지나치려고 해도 하도 괴씸하고 화가나 글 남겨 봅니다.
괜히 저만 빼놓고 다른 직원들에게 연락하고 회사 까는게 너무 화가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제가 성격적으로 결함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 답답해 글 남겼어요
아무튼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