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충격적인 결말에 스타들도 놀랐다!
스타들과 함께한 VIP 시사회 현장 입니다.
2010년 1월7일 개봉하는 파격 스릴러 <용서는 없다>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의 미친 연기력과 충격적 결말이 벌써부터 화제라는데-
제2의 추격자와, 올드보이라고도 극찬~하여
정말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 언론시사회때 영화 속 배우인 남경읍씨의 친딸분이
영화를 보고 울음을 멈추지 않았다는데요~
충격적인 결말과- 슬픈 스토리로
최고의 한국 스릴러 영화로 거듭났다고 하는데
1월7일 개봉하는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단, 설경구씨가 극중 역할이 부검의이고,
토막 살인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다보니
시체나 부검장면이 거의 메디컬 드라마수준으로 나온다고하니...
이런거 잘 못보시는분들은 마음 가다듬고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