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다가 이어폰을 꼿고 음악을 진짜 크게 듣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날아가는 것 같은데..
슬픈음악을 들으면 더 우울해 져서..
락음악을 듣습니다.
근무시간에 몰래 이곳저곳을 다니다가 듣게 된 음악인데
이 음악을 듣고 스트레스가 좀 풀렸습니다.
저도 처음 알게된 밴드인데 팀이름이 레이지 본이더군요.
꽤 오래 활동한 밴드인듯..
곡이름은 hotta hotta...
무슨 뜻인지..ㅎ
새로 곡이 나온듯 합니다.
열받는 일있으신 분들 음악 소리 크게 키워서 한번 들어보세요
스트레스가 조금은 날아가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