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엄마도 난리가 아니였다며?
너무들 재밌고 어이없어!
제 아들과 딸이 어떤 범죄를 저지르고
둘이서 무슨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무지한 부모들!
니네들이 절대 하지 않았다며 속이고 까불면서
피해자에게 별소리 다 하며 욕하지만 어쩌니 하늘은 알고 계신데?
아! 다른 목적으로 그 곳에 열심히 다녔는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사람들 속이고 뺨치며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너를 보니 세상이 무섭다
룰루 류~~성제 사랑은 되는거라며?
새해부터는 범죄하지 말고 니들 둘이서만 사랑하거라!
동물이 아닌 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