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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피부보습 -

이수상 |2009.12.31 11:42
조회 458 |추천 0

 

 겨울에는 차갑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땀과 피지의 분비가 줄어들고 피부는 더욱 푸석거리고 거칠어 보일수 있다. 하얗게 일어난 각질 때문에 얼굴이 칙칙해 보이며 심한 경우에는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특히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보드, 등산 등을 즐기면서 반사광에 노출되어 피부가 상하고 메마르며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을 잃어 잔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적절한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보습 관리엔 가습기 사용은 필수>

 피부 보습 관리 중 첫째는 가습기 사용이다. 겨울에는 집에서나 회사에서도 가습기 사용은 필수이다. 건조한 공간에 오래 있다보면 피부도 건조해지고 보습에 악영향을 준다.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는 20~22˚ 이며 적정 습도는 40~50%이다.

 

또 가습기 외에도화분이나 숯, 허브 또한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해 피부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준다.

 

<먹는 천연 보습제>

 · 쌀은 비타민 E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보습에 효과적이다.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며 각질제거 효과도 있다.

 

· 흑설탕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만들고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없애준다.

 

· 아몬드 오일

비타민과 영양을 공급해 가렵거나 거친 피부,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 우유

묵은 각질을 없애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각질 제거와 수분 팩>

  우리 얼굴은 전체의 각질을 정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효소 타입이나 세럼 등 각질을 녹여서 자극 없이 없애는 제품이 효과적이다. 지성피부는 1주에 1~2회, 건성피부는 2주일 1~2회 정도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관리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품이나 에센스, 크림을 이용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다.

스팀타월을 해 주는 것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는 좋은 방법이다.

 

야근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얼굴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호르몬을 불균형하게 만들어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야근 시에는 피부청결을 유지하며 가벼운 손가락 마사지 등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또한 주에 1~2회정도수분팩을 해주어 관리하면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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