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28살 공백기간3년인자 ~

07년도에 졸업하여 공백기간 3년이네 올해 28살 ㅠㅠ

 

나는 참고로 취업을 못한것이 아니였다. 취업경험자는 내말을 일해 할것이고 못하고 갓졸업자는 이해를 전혀 못할듯하다.

 

나는 항상 회사를원서넣었다. 진짜 악덕인간들 무지하게 많았다.

다들 알것이다. 악한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일열심히 하다가도 짤려보고

차마 입에 두지못할말까지하여 내가 그만둔적도있고 사사건건말은 다많아서 못하지만

좋은직장이면 사람들이 왜 미쳤다고 그만두겠는가 나도 정말 답답했었다.

ㅠㅠ 학력은 전졸이고 대졸이었다면 고졸 전졸 대졸다 넣었겠지만 솔직히 취업도 한게가 있었다. 같은 회사 반복적으로 항상 올라오고 3년째 맨날 올라오는 회사들도 진짜 수두룩하다.  나말고도 맨날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맨날 날짜 연장질하면서 같은회사 낯익은 회사들이 너무많이 보인다 그 이유는 뭘까

3년째 구직생활하면서 면접도 많이 보고 그리고 취업에 관한 기사는 모조리 읽어서 왠만한 취업에 대한 정보 상식등은 누구보다도 많다.

 

 

낯익은회사항상공고문으로올라옴, 면접을 가면 면접관은 어이없는말을 한다. 정규직을 뽑는다면서 언제는 알바하란다. 그 이유는 기꺼이 사람들 입사하면 1년만에 나간다는 말을 한다. 수습기간에도 사람들은 자기랑 맞지않아서 나간다고들 한다.

진짜 내가 봐도 청년들 무제가 심각하다. 그럴 정신으로 차라리 취업하지말길

정말 본인에게 상사가 해칠정도로 뭐라뭐라 심적으로 힘들게 하면 모를까

면접관에게 앞사람들이 그만둔 이유를 들어보면 참 어이가없다.

 

금연건물인데 담배 못펴서, 들어올때보다 연봉 낮아서  일이랑 나랑 업무가 전혀 맞질않아서 

 

그리고 회사들도 문제가많다.  2009년3월달부터 회사마다 사람들을 채용할때 나이제한을 시행했는데 아직도 노동법을 어기고서도 나이제한안하고 버젓이 나이를 둔다. 이거 문제인거 아닌가 법을 어기고도 채용을 한단말인가 문제가 많아 아주 정신을 차려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