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 건설이 과연 '좌빨'들이나 하는 미친짓일까요?
새해 첫날 30대 주부 숯불 피우고 목숨 끊어 뉴스가 떴더니 한 네티즌이
제2 베플글로 “ 돈이 또 소중한 한 생명을 앗아갔구만요” 라고 썼더군요.
근데 이글에 강한 거부감이 들더군요. 정말 사람들은 돈을 좋아하는걸까?
물론 도박에 큰돈잃은 사람이나 사업자금이 목마른분은 돈이 절실하겠죠!
하지만 새해 첫날 30대 주부 숯불 피우고 목숨 끊은경우 과연 큰돈이 필요
했을까요? 아닙니다! 저 사람은 최소한의 삶의 조건을 필요로 했던겁니다!
큰돈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삶의 조건이 해결안되
자살에 이르게 된겁니다. 아마 자살한사람들 대부분이 먹고 입고 잘수있는
최소 조건'마져 해결될 가능성이 안보이자 절망감에 극단선택을 한것임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먹을것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말은 대한민국 공동체 일원이면 누구나 ‘최소생활’은 보장받아야 한단 말!
왜냐? 살면서 '어떠한 방향으로든' 자기능력을 사회에 기여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전제로 한게 사회복지임! 즉, 우리가 주는게 아니라 “자기먹을것을
가지고 태어난걸” 우리가 갖고있다가,, 다시 본인에게 돌려주는것 뿐이지요!
즉 사회공동체를 '은행'개념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삼! 본인도 떳떳하구요!
하지만 우리사회에 아직도 이걸 이해(?)못하는 이기주의에 사로잡힌자들이
도처에 널려있어서 ‘"복지국가"’의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복지국가' 개념은
결코 좌빨들이나 하는짓이 아닌 여,야 모두가 추구해야할 인류의 꿈입니다.
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