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135
위에 기독교방송에 들어가셔서 교회목사라는 사람들이 신년인사 하는거 보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안티기독교가 사라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말하고 있군요.
자신들의 지난날의 잘못들을 반성한다는 말은 없고 새해가 되었으니 새롭개 다시 출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이 나라에서 기독교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하는 이들의 현주소인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죄를 지어도 자신들은 죄를 씻을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를 수많은 사람들에게 심어주어서 수많은 범법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자신들에게 이익만 된다면 다른종교를 거짓말로 헐뜯고 자신들의 경전을 자르고 덧붙여서 지들 밥그릇이나 채우는 짓을 올해애도 변함없이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새해에 이러한 사회의 독버섯인 개독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