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가 확인잘못해놓고 쌍욕하는 대리점매니저

피아노 |2010.01.06 22:50
조회 141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올해딱 20살되는 여자랍니다 ㅋㅋㅋ

 

저는 졸업하기전에 먼저 취직을했거든요

그래서 모 의류 브랜드 물류센터에서 일하고있어요

 

이일이 있을때가 연말정산할때라서 ㅋㅋㅋ

다들 연말정산에 민감해져있을때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가 오길래 전화를 받았죠

얘기를들어보니까

반품을 보냈는데

반품이안잡혔다고

1월로 넘어가면

가산세를 무니까 빨리 잡아달라는내용이었어요~

이게 1월4일이었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저는

확인을하고 제가 12월31일로 해서 반품을 잡아드린다구

말씀을 드렸죠 ㅋㅋㅋ

 

그리구 확인을 하고 5일저녁에

12월 31일로해서 반품을 잡아드렸어요 ㅋㅋ

그리고 저는 딴일을하고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오늘

전화가왔어요

저는 받았죠

저번에 그대리점인거에요

근데 쌍욕을하면서

 

야이년아 내가 니년보다 나이도많아

근데 나가지고 장난쳐?

야이병신같은년아

능력도 안되는년이 거기 앉아서 무슨뻘짓거릴 하는거야

내가 성기같애보여?

병신같은게 어디서 나를 속여!!!

 

이러면서 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말씀이 좀 심하신데 무슨일로 그러시냐고했죠

여기서 저화냈다면 지금 부장님께 끌려갓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얘기를들어보니까

반품이안잡혔다고 있는욕 없는욕 하더라구요

 

야이년아 내가만만해?

만만하냐고!

병신같은게 어디서 날 속일라고 들어?

내가 병신같아보여?

야 왜말을못해

야이병신아 말을하라고

어디서 날속여

능력이안되면 꺼져그냥!

 

이러길래

저는 설명을 해드렸죠

 

12월 31일로 잡아드렸기때문에

지금당장반영이안되고 조금 기다리셔야되요

 

하고 말을했어요

 

그랬더니

 

야 딴말다필요없고!!

과장님 불러

불러!!!!!

너같은 병신이랑 얘기안되니까

부르라고!!!!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바꿔드렸죠 과장님을

 

그랫더니 과장님이 설명하니까

말을또 예쁘게 잘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여자의 잘못인게 드러났는데

저한테는 사과도안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폐점할때까지

전화통화할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가나

이런사람들 참많은거같아요

이런사람들이있다보니까

괜한사람도 욕먹는거같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