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확실히 사랑받는 방법을 읽고
여자친구에게 확실히 사랑받는 방법을 써봅니다.
한글이 완벽하지 못해도 넘아가주시는 센스
다가가는 단계
여자가 너무 좋고 또 만난지 얼마 안된사이일 경우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건 좋은데
진정 할 수 있는 것들만 말하자.
가령 수학문제 못푸는데 도와줄께, 레포트 잘 못쓰는데 도와줄께
기대감 부르는 행동이나 말을 하지말자.
여자가 최고로 감동먹을땐 아마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발생되는
그런 반전드라마 같은 경우 일 것이다.
물론 쪼~금이나마 과정이 티날 수도있다.
그러나
낙담하지말자.
여자는 노력하는 남자에게
본능적으로 약하니깐.
첫번째 단계
여자친구에게 예쁘다는 말도 좋지만
'넌 특별한 매력이 있는것 같애'라는 말도 가끔 섞어 써줘라.
그럼 물을 것이다.
'어떤 매력?'
기회는 이때다. 질러야한다.
나를 끌어당기는 매력?
여자친구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당신은 진정한 센스쟁이 남자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단계
여자친구에대해서 다 안다고 오만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지 말자.
여자친구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잘해주면 오히려 그런게 익숙해져버려서 티도 안난다. 맞는말이다. 그 여자는 그것에 익숙해져서 내가 하는 행동이 처음보다는 작게 보일 수 있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여자친구가 더 큰것만 바라본다고 생각하지 말자. 여자친구가 진정 원하는건 무엇일까? 관심있게 탐구하자.)
썩소를 날리면서 말이다.-이유: 매번 바뀌니 어이쿠...힘들다... 그래도 참아주자.
세번째 단계
이제 사이가 어느정도 되었다면, 내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여자친구는 더 친절하고 더 사랑스럽게 대해줄 것이다.. 그러다가 문득 "아... 사랑이 귀찮아"라고 속으로 마음먹고 포기하려들면 문특 화를 낼 수도있다.. 왜 자기를 좋아해주지 않느냐며 투정을 부리기 쉽상이다. (대부분이때 헤어지더라...) 그리고 있는듯 없는듯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해준다. 그런 안도감에 여자에게 막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짓은 하지말자. 이것도 삼세번이다. 여러번 하면 까일 수 있다.
네번째 단계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긴다. 대부분의 여자는 믿음을 중시하는 경향이 큰것 같다. 그들이 눈이 높든 낮던 간에 믿음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는 것같다.
어쨌든 이런 경향 때문인지 일단 한번 믿음이 깨지면 작음 흠집도 아니고 핵폭탄 맞은것 마냥 지금껏 쌓아왔던 믿음들이 이 한일로 인해 다 우수수깨질수있다 그리고 훗날에 헤어짐의 결정적인 원인요소가 되버린다.즉, 어떠한경우에도 거짓말을 해선 안된다. (농담삼아 웃기는 용도라면 할 수 있지만..but그것도 많이 하면 무리...) 무조건 착한모습을 보여달라는게 아니다. 상대방의 매력을 어느정도 띄어주었다면... 이젠 내 매력! 정말 내 매력을 발산해야 한다. 남자다운모습,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줘라.
내 매력이 밥먹고 잠자는 매력이라면... 여자가 좋아한다면야. 후더덛덜ㄹㄹ
다섯번째 단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이제 모든걸 다안다고 생각한다면....
자만해하지 마라.
이해해주겠지라 혹은 알꺼야...라는 마음을 먹지마라.
이해해주겠지라는 마음을 먹기전
내 여자친구가 이일을 했다면 난 과연 이해해줄까?
라는 3인칭 요법을 먼저 실행해보자.
알꺼야... 라는 마음을 먹지마라의 뜻은 나혼자 생각하고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다.
나혼자 결정하고 나혼자 마음먹고 나혼자 행동하고 이런 마음을 버려라.
예를 들어... 얘랑 헤어질까.. 사실 요즘 말도 없고 카톡도 없고 만나주지도 않고...
이런 마음을 먹지말고 직접 얘기하자.
대부분의 여자는 특유의 거리를 두는 습성이있다.
어쨌든 그러한 특유의 거리를 두는 습성때문에. 물론 처음에만 그렇다. 근데 웃긴건 그들 스스로 거리를 두고 또 거리가 좁아지면 스스로 의문을 가진다. 우리는 진정하게 거리가 좁은건가? 얘가 진정 나의 남자친구인가? 내가 얘를 좋아하나?
그들 스스로 판단을 한다. 그 판단이 좋아하지 않아로 갈수도 있고 난 얘가 좋아라고 판단될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잘해주든 못해주든 꼭 이런 못된 상상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리고 결정해버린다. 그러한 결정을 이해하고 또 그런 결정을 내리기전에 빨리 대화하자.
주의해야할 단계
어느날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날뛰는 여자친구를 보고
아 이제 모든게 다시 되돌아 왔다 혹은 권태기 극복했다..혹은 앞으로 행복하겠다...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착각에 쉽게 유혹되지 마라.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도 같다. 항상 버라이어티하게 기분을 맞춰주자.
이해하는게 최대의 모범답안인것같다.
여자와 사귀려면 언제든 어느날이든 믿음을 줘야한다. 다만 책임감과 남자다움 그리고 진실된마음으로 보여줘야한다는걸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요점
여자친구는 단순하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처음보다는 겉으론 차갑게 구는데
그럴 수록 친해지면 친해질수록(노력을 해야한다.) 말을 더 걸어주고 더 사랑해주고 그리고 행복하게 해준다. (언제나 친하게 지내자라는 마인드를 가지자. 여자도 하나의 인격체다 또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대부분 헤어지는 이유는 이제 이정도면 우린 다 알지? 왜 이해 안해줘? 라는 자만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대부분인것같다. 진짜 내 여자친구라고 생각된다면 여자친구에대해서 자만하지 말자. 계속 해서 친해져라. 친해짐의 끝은 없는 것 같다.
즉,
내가 좋다면 진심만을 보여줘라.
진심만이 사랑할수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