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어서 큰언니와 장을 보러갔다.
작은언니는 잡채가 먹고싶다하여 장보러 간 나에게 시금치를 사다달라
부탁하였다.
큰언니에게 시금치를 담으라고 말하는 순간...
이것은 무엇이란말인가......
농협이란 마트에서...시금치가있는 그 싱싱한 코너에...
바퀴벌레가 웬말인가..............
난 큰언니에게 당장 시금치 담는것을 중지켰고 증거사진 포착에 중점...
거기서 장본거 다 제자리에 진열하고싶었으나 그것만은 참고 그저
사진촬영 후 장보기를 마쳤을 뿐이다...
더러운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