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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좋게 처리하자더니 드러눕기까지

드러눕기 |2010.01.09 05:43
조회 380 |추천 0

저희는 얼마전에 운전을 하고가다  사고가 났습니다.

아저씨2분이 타고 계셨지요

근데 저희는 분명희 저희신호를 보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와서 받아 놓고는

자기들은 자기 신호를 보고 왔다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근데 그분들의 말이 아이러니 한거는 다른차들이 출발하는걸 보고 출발 하였다고 하는겁니다.

만약 정말 그분들의 말이 맞다면 어떻게 4차선에서 사고가 날수 있을까요? 일차선에서 사고가 나야지......

그리고 살살 달려 왔다면 어떻게 그 짧은 거리에서 그렇게 문짝이 찌그러 질수 있을까요? 그래놓고는 저희보고 차를 옆으로 뺴서 새우라고 하더군요 .

우리는 그런 상황도 처음 격는일이라 어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그분들은 정말 막무가내더군요.

나이 드시고 그러고 싶을까요?

그러더니 저희 보고 좋게좋게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희한테 너희가 다 책임을 지라고 막무가내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억울해서 경찰서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경찰은 더 가관이 었습니다.

저희가 당황을 해서 조서를 조금 밖게 못썻더니 저희 잘못으로 같이 몰고 가더라고요

정말 조사도 안해보고......

그아저씨 조사 쓴것만 보고 저희한테 막몰아가면서 나중에 형사처벌이 어쩌고 일이 커진다 막 이런식으로 이야기해 저희는 겁을 먹어 말을 못했더니 모두 우리 잘못으로 몰아가 결국 0:100이 나왔습니다. 정말 물흐르듯이 막무가내로 여기저기서 우기니까 어쩔수 없더군요. 

제가 재조사 한다고 목격자를 찾는다니까 경찰이 어이 없다는듯 비웃더라고요.

그쪽은 앞법퍼 조금 긁히고 우린 조수석 문짝이 다 부셔졌는데도요

그것도 뽑은지 2달 밖에 안된차를요

받치긴 제가 바쳤는데 그분들이 병원에 가서 드러 누우셨더라고요.

처음에는 목이 아프다며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러더니 다음날 되니까 허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진단이 얼마 나왔냐니까 모른다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사고 당시에 괜찮냐고 했을떄 괜찮다더니......

저희 보혐회사에서 와서 사고 경희를 물어봐 이야기 하니 갑자기 옆에서 목이 아프다고 두분이 날리를 피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사고 전담반이 나와서 무슨이야기를 하니까 아 그냥 화낌에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목이 아프다고 입원했다고 한날 저녘에 전화와서 아프기도 하지만 자기가 영업하는 사람이라서 핑계되야하니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길어봤자 일주일이라고 저희를 안심시키더니 다음날 아침 허리가 아프시다고 전화가 오셨더군요

뭐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보혐회사랑 이야기 하랬더니 전화와서 우리꺼 왜 빨리 보험 처리 안해주냐고

같은 동네 사람끼리. 명함교환하고 그러는건 아니지 않나요? 

입원한 병원을 갈려고 간게 아니라 우연하게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완전 작은 내과&정형외과에 입원들 해 있더라고요

어이가 없습니다.

처음 사고 났을떄부터 수상하던 사람들이 었습니다.

저희가 명함을 주자 마자 어 여기 다녀요? 이러더니 그러구들 계세요.

자기도 예전에 사고 나서 이런일 있었는데 저희보고 자차 하라고

그러더니 아직까지 진단이 안나오는건 뭔지

얼마나 다치셨길래

그분들도 자식들이 있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지

세상은 받은데로 돌아 간다는 말이 있는데 그말이 무섭지는 않은지......

정말 억울합니다.

정말 그러지 마세요 아저씨들 부끄럽지 않나요?

저희가 경찰서 갔다고 영업못했다고 드러눕는거는 정말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정말 억울해서 몇칠을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분들이 병원에서라도 이글을 보셨으면 합니다.

자신들의 잘못은 자식에게 간다는 말을 기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어른답지 못한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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